기사 (전체 48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의료&건강] 자궁경부암 백신 광고 논란, ‘얌전히 맞는 게 좋을 걸?’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의 광고가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이 광고는 만화 형식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여기서 남학생과 여학생이 나누는 대화가 문제가 됐다. 특히 문제가 된 대사는 남학생이 “너. 그거 얌전히 맞
장하영 기자   2017-01-20
[의료&건강] 중국내 AI인체 감염 증가‥보건당국 ‘주의’ 당부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보건당국이 중국 여행시 AI인체 감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중국내 AI(H7N9) 인체감염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중국에서 H7N9형AI(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사례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중국 여행객은
신동찬 기자   2017-01-18
[의료&건강] 설연휴 동남아 여행 시 지카 감염 주의..국내 17번째 확진자 나와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보건당국이 설연휴 동남아 해외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지카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는 최근 동남아 여행객 1명이 지카 감염 확진에 따른 조치다.보건당국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필리핀 보라카이를 여행하고 온
신동찬 기자   2017-01-07
[의료&건강] 허위광고 일삼은 떴다방·의료기기 체험방 등 52곳, 무더기 적발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허위광고를 일삼은 떴다방, 의료기기 체험방 등 52곳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형사고발조치됐다.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의 위반사항을 보면 ▲건강기능식품이 질병치료에 효능‧
신동찬 기자   2017-01-05
[의료&건강] 전국 대유행 인플루엔자 유행 주춤세.. 안심 일러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무서운 속도로 전파되던 인플루엔자 유행이 주춤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는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지난해 12월 4~
신동찬 기자   2017-01-03
[의료&건강] 디어마이펫 “애정사료, 유해 성분 없다” 주장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디어마이펫이 반려견에게 치명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던 ‘애정 사료’에 대해 유해 성분은 없다는 공식 입장을 30일 내놨다.앞서 지난 7일 SNS와 커뮤니티 등에는 애정 사료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언급하는 글들이 올라왔고, 이
장하영 기자   2016-12-30
[의료&건강] 내년부터 365일 야간 소아과 확대..달빛어린이병원 11→18곳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내년부터 밤에 갑자기 아픈 아이를 위한 달빛어린이 병원과 약국이 늘어난다. 또한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환자의 의료기관 이용이 개선된다.3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기존 11개 시군구에서만 이용 가능하던 달빛어린이병원이 내년
신동찬 기자   2016-12-30
[의료&건강] 차바이오텍, 세포치료제 무허가 제조·공급 사실로.. 처벌 수위는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차바이오텍이 세포치료제를 무허가 제조해 분당차병원에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차바이오텍을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조치했다.식약처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업체 차바이오텍과 분당차병원이 무허가 세포치료제
신동찬 기자   2016-12-29
[의료&건강] 내년부터 토요일 건강검진 쉬워진다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내년부터 토요일에 건강검진을 받을 경우 검진료 가산율 30%가 적용된다. 따라서 토요일 건강검진시 일반검진, 영유아검진 등 건강검진종별로 최소 2320원에서 최대 4950원까지 추가 지급해야 한다.보건복지부(복지부)는 그
신동찬 기자   2016-12-28
[의료&건강] 서울 강남대로 피부과의원 60곳 ‘무늬만’..피부질환 진료 나몰라라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서울 강남일대 피부과 의원은 무늬만 병원이었다. 이 일대 60곳이 피부질환 치료 대신 비급여 진료인 피부미용만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가 지난 10월 25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한달간
신동찬 기자   2016-12-24
[의료&건강] 올해 혼술족 급증..여성이 남성보다 고위험음주량 더 마셔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올해 혼자서 술을 마시는 혼술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지난달 23~27일까지 5일간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는 20~40대 일반 국민 중 최근 6개월 내 주류 섭취 경험이 있는 2천명(남자
신동찬 기자   2016-12-23
[의료&건강] 23일 생산분 담배부터 경고그림 표시..내년1월쯤 매장 배치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23일부터 담배공장에서 나가게 되는 모든 담배제품의 담뱃갑에 흡연 폐해를 나타내는 경고그림이 표기된다. 이는 지난 1986년 담뱃갑에 경고문구가 표기된 지 30년, 1905년 국내 최초 궐련 담배인 ‘이글’이 생산된 때부터
신동찬 기자   2016-12-22
[의료&건강] 초6·중1 여학생, '겨울방학 때 자궁경부암 예방접종해야 이유
[컨슈머와이드 - 강진일 기자] 2003년생과 2004년생 여성청소년들(현재 초등 6학년, 중등 1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을 이용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해두기를 질병관리본부가 당부했다. 특히 2003년생들은 올해 안에 접종해야 2차접
강진일 기자   2016-12-22
[의료&건강] 내년2월부터 수면 내시경 건강보험 급여 적용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내년 2월부터 비급여로 받았던 진정 내시경과 심장재활치료 등이 건강보험 급여로 전환되면서 환자 부담이 최대 90%까지 대폭 줄어든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신동찬 기자   2016-12-21
[의료&건강]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10억원어치 유통·판매 일당 무더기 적발..수법보니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유통·판매한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개당 300원짜리 가짜 비아그라를 1000~5000원에 팔았다. 이들이 시중에 유통시킨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만 10억원어치다.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
신동찬 기자   2016-12-20
[의료&건강] 콧물흡인기, 귀적외선체온계,모유착유기 등 올바른 사용방법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최근 인플루엔자가 대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가정서 아이들 콧물 흡인기구를 사용할 경우 자주사용하면 점막손상, 점막부종, 비강점막의 건조함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귀적외선체온계는 귀를 약간 잡아당겨 측
신동찬 기자   2016-12-17
[의료&건강] 인플루엔자 대유행, 未예방접종자 무조건 접종해야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이 빠르게 전개되자 보건당국이 아동 및 청소년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16일 질병관리본부는 38℃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감염 예방
신동찬 기자   2016-12-16
[의료&건강] 식약처, 생리컵 비허가 ‘자료 미흡 때문’
[컨슈머와이드-장하영 기자] 대안 위생용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생리컵,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정식 판매가 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의약외품 허가를 내주지 않는 등 국내 유통을 막는다는 소문까지
장하영 기자   2016-12-16
[의료&건강] 카시트 미착용 시 외상성 머리손상 위험 2.1배‥중상 위험 2.2배
[컨슈머와이드-신동찬 기자] 교통사고로 응급실에 내원한 6세 미만 어린이 중 69% 카시트 미착용 사고였다. 특히 카시트 미착용 시 외상성 머리손상 위험은 2.1배, 중상 위험은 2.2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6세 미
신동찬 기자   2016-12-13
[의료&건강] 보건복지부, 하지정맥류 환자 50대 여성 가장 많아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하지정맥류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50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년 동안 하지정맥류 환자는 2만8000명(17.2%)이 증가한 19만2000명이다. 또 하지정맥류 환자는 남성 보다 여성이 2배나 더 많았다.12
김하경 기자   2016-12-1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1-17 한화비즈메트로 1차 814호  |  대표전화 : 02)6672-4000  |  팩스 : 02)6672-4006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6  |  창간일 : 2014년5월 12일  |  발행인 : 전휴성  |  편집인 : 김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진일
Copyright © 2017 컨슈머와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