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부동산] 납품단가 부풀린 업체에 철퇴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조달청은 부패신고 민원 및 언론보도로 사회적물의를 빚은바 있는 토목용보강재 계약업체의 가격자료조작 여부 등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 이중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등 부정행위를 한 5개사를 사기죄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로
주은혜 기자   2016-01-06
[부동산] 2015년 수도권 점포 권리금 9165만원, 역대최저
[컨슈머와이드-오인주 기자] 수도권 소재 점포 평균 권리금이 사상 처음으로 1억 원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올해 권리금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짧게 보면 2013년부터 시작된 베이비붐 세대의 창업 열풍이 수그러든 데 따른 것이지만 장
오인주 기자   2015-12-31
[부동산] 29일, 예비 신혼부부 주택 청약 가능해진다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이달 29일부터 공공 임대주택이 보다 다양화되고 체계화된다. 예비 신혼부부의 주택 청약도 가능해진다. 10만제곱미터 미만의 소규모 주택지구 개발절차도 간소화 된다.국토교통부(국토부)는 지난 8월28 개정·공포된 공공주택 특
주은혜 기자   2015-12-28
[부동산] 내년 주택정약종합저축 이자율 2.2%→ 2.0% 인하
[컨슈머와이드-한민국 기자] 내년 1월 14일부터 주택청약종합저축 이자율이 기존 대비 0.2% 인하된다. 현재 2년 이상 가입기준 이자율은 2.2%다. 신규 가입자와 기존 가입자 모두 변경된 금리가 동일하게 적용된다.국토교통부(국토부)는 주택청약종합저
한민국 기자   2015-12-14
[부동산] 11일부터 150세대 아파트 내 CCTV 130만화소 의무화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아파트 등 공동주택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화소수가 130만으로 상향 의무화된다. 또한 공장에서 사전제작된 단위부재를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품질확보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시공기간이 대폭 단축되어 단기에 고품
주은혜 기자   2015-12-10
[부동산] 고시원 계약자 10명 9명, 중도해지시 잔여 이용료 못받아
[컨슈머와이드-오인주 기자] 고시원 계약자 10명 9명은 중도 해지시 잔여 이용료를 돌려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시원이 젊은 직장인, 취업준비생, 대학생 등이 숙소로 활용되는 곳이다 보니 20~30대의 피해가 컸다.1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오인주 기자   2015-12-01
[부동산] 내달부터 내년2월까지 입주예정인 아파트, 6만7452세대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내달부터 내년2월까지 입주예정인 전국 아파트가 6만7452세대로 지난해 동기간보다 1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2306세대로 지난해 동기대비18.6% 늘어났으며 지방은 4만5146세대로 19.
조영국 기자   2015-11-18
[부동산] 부동산 계약할 땐, LGU+ 소호 부동산팩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앞으로는 부동산 거래 시에도 휴대폰을 이용한 본인 확인 서비스가 가능해져,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부동산 안심거래를 위한 안심인증, 안전문자 등을 비롯해 부동산업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들을 모아
조영국 기자   2015-11-10
[부동산] 제주도, 외국인 소유 건축물 0.78%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30일 제주도는 2015년 3분기 기준 외국인 소유 건축물 조사의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사실 과열된 중국 자본의 제주도 투자와 건축물 및 토지 매입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있어 왔던 부분이라 이 결과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쏠
조영국 기자   2015-10-30
[부동산] 중국인 큰손들 제주 이어 서울 부동산도 사들인다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중국인들의 한국의 수도 서울 내 토지 취득이 4년새 5배 이상 급증했다.이미 제주도에서 중국인 큰손들의 토지 매입 열기를 경험한 바 있으나 이제 그 열기가 서울의 부동산 취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이는 단
조영국 기자   2015-10-26
[부동산] 9월 전월세 감소‥월세 비중 늘어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이 전월 대비 10.4%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전월대비 거래량이 두자리 수 줄어들었다. 반면 올해 9월까지 누적 거래량은 111만6202건으로 전년 110만4089건 대비
조영국 기자   2015-10-15
[부동산] 주거용 오피스텔 진출입 도로 점용료 절반으로 뚝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주거용 오피스텔에 진출입하기 위하여 도로를 점용하는 경우에 점용료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도로점용료 상승폭이 연간 최대 10%로 제한된다.국토교통부(국토부)는 이와 같이 도로점용료 부담 완화를 골자로 하는 도로법 시행령
주은혜 기자   2015-10-05
[부동산] 공동주택 피해 하자 판정기준 명확해진다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공동주택 하자 판정이 명확해진다. 타일공사 등 포괄적으로 규정됐던 시설 공사별 세부공사 내용이 구체화되고 반복·다발적인 하자사건에 대한 ‘판정기준’이 신설·보완된다.국토교통부는 5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 하자의 조사
주은혜 기자   2015-10-05
[부동산] 추첨으로 공급된 공공택지 2년 간 전매 금지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앞으로 추첨 방식으로 공급받은 공공택지내 공동주택용지는 2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그러나 부실 등으로 기업의 유동성 확보가 시급한 경우나 신탁·프로젝트 금융투자(PFV) 방식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전매할 수
조영국 기자   2015-08-04
[부동산] 서울시 8월부터 상가임대차 분쟁조정제도 실시
[컨슈머와이드-이원영 기자] 서울시는 시의 중재 및 조정을 통해 당사자 간 대화와 타협을 유도하고 동시에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소송 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여주는 ‘분쟁조정제도’가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그동안의 분쟁
이원영 기자   2015-08-03
[부동산] 인천시, 재건축 연한 40년에서 30년으로 단축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금까지 재건축을 하려면 준공 후 40년이 넘어야 할 수 있는 기준을 30년이 되어도 재건축 요건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인천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조례가 27일부터 시행됐다고 밝혔다.
김하경 기자   2015-07-27
[부동산] 서울시, 수색역세권 개발 시작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서울시와 코레일, 지역구 의원들의 적극적 협력과 이해 속에 20만㎡에 이르는 수색역세권을 서북권 광역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게 됐다.서울시와 코레일은 총 4개 구역의 수색역세권 개발구역(20만7천㎡) 중 15%
조영국 기자   2015-07-27
[부동산] 건설공사 사후평가, 용역대가 산정기준 마련
[컨슈머와이드-조영국 기자] 국토교통부는 건설공사 사후평가 용역대가 산정기준을 마련하여 공공발주청 및 외부전문기관간 적절한 용역대가 산출 및 지급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지금까지 건설공사 사후평가 용역에 대한 대가 산정기준이 없어 업무량과
조영국 기자   2015-07-02
[부동산] 경남 진해에 글로벌테마파크 시동
[컨슈머와이드-주은혜 기자] 경남도는 진해 웅동지구 글로벌테마파크 부지의 토지 공동소유자인 경남개발공사와 창원시간의 토지분할이 6월 30일자로 완료되어 글로벌테마파크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창원시 진해구 웅
주은혜 기자   2015-06-30
[부동산] 경기도, 아파트 분양권·입주권 실거래가 공개
[컨슈머와이드-김하경 기자] 경기도내 아파트 분양권·입주권 실거래가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경기도는 7월 1일부터 ‘경기도부동산포털(gris.gg.go.kr)’에 도내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 실거래가를 실시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하경 기자   2015-06-30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551-17 한화비즈메트로 1차 814호  |  대표전화 : 02)6672-4000  |  팩스 : 02)6672-4006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6  |  창간일 : 2014년5월 12일  |  발행인 : 전휴성  |  편집인 : 김병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진일
Copyright © 2017 컨슈머와이드. All rights reserved.